흙 만지고 개구리 구경하고…용산가족공원서 어린이 텃밭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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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만지고 개구리 구경하고…용산가족공원서 어린이 텃밭교육

텃밭놀이터는 현장에서 직접 흙을 만지며 생명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는 생태 환경교육이다.

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5월부터 7월 첫 주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용산가족공원에서 진행된다.

5월 '봄에 태어난 친구', 6월 '땅속에 살아요', 7월 '물에서 살아요'를 주제로 가족공원 텃밭·연못에서 서식하는 개구리나 나비, 개미, 지렁이와 각종 수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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