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이란 규탄·이스라엘 지지" 한목소리…확전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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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이란 규탄·이스라엘 지지" 한목소리…확전 우려도

미국과 캐나다, 유럽 주요 국가, 유럽연합(EU) 및 유엔 등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규탄하고 이스라엘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표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란의 공격을 비난하며 “지역 전체에 걸쳐 파괴적인 확전을 유발할 실제 위험에 대해 깊은 우려하고 있다”며 “모든 당사자가 중동 여러 전선에서 대규모 군사적 대결을 초래할 수 있는 행위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공격은 이란 정권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무시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우리는 이러한 공격으로부터 이스라엘과 국민을 방어할 이스라엘의 권리를 지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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