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김수현과 김지원이 눈물 젖은 고백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 11회에서는 백현우(김수현)와 홍해인(김지원)이 두 사람에게 닥친 위기를 한 차례 극복해내면서 부부 사이 애정 온도를 회복했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8.5%(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20%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6.8%, 최고 1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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