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 부산 KCC와 '정규리그 1위' 원주 DB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여기에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송교창이 전역해 국가대표 라인업을 완성했고,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혔다.
정규리그 우승팀 DB는 'MVP 라인업'을 내세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근혜, 대구 이어 충청까지…정치 행보 본격화하나
'CJ컵 준우승' 김시우, 남자골프 세계랭킹 19위…개인 최고 순위
홍명보호 포상금 역대 최대 규모…32강 1억원·16강에는 2억원씩
김혜성 무안타…다저스, 야마모토 호투 앞세워 밀워키 제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