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 생일 앞두고 축제 분위기…경축 야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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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일성 생일 앞두고 축제 분위기…경축 야회 예고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112번째 생일을 하루 앞둔 14일 축제 분위기 연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경축 야회와 축포 발사를 준비하고, 훈장을 수여하는 등 내부 결속을 도모하면서 외국인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도 마련했다.

조선중앙방송은 14일 오후 9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와 축포 발사가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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