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화랑훈련, 전국 5개 권역서 11월까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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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화랑훈련, 전국 5개 권역서 11월까지 실시

전국 5개 권역(부산·울산, 제주, 강원, 전북, 충북)에서 오는 11월까지 '2024년 화랑훈련'이 열린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법에 따라 통합방위본부(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전·평시 작전계획 시행 절차 숙달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인 등을 위해 전국 17개 특별자치·광역시·도를 11개의 권역으로 구분, 각 권역별 격년 단위로 시행하고 있다.

훈련은 권역별로 실제 발생가능한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조성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전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는 실제훈련(FTX) 위주로 실시해 통합방위 차원의 상황조치 능력을 집중적으로 숙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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