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안타를 치고 있다.
이정후는 LA 다저스 유망주였다가 오프시즌 탬파베이로 트레이드된 우완 선발투수 라이언 페피엇을 맞아 5회초 총알 같은 2루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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