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과 김영웅은 입단 동기다.
143경기에 나서 타율 0.249(458타수 114안타) 12홈런 60타점을 빚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재현을 대신할 유격수로 김영웅을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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