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가지마) 행복해~(떠나지마)...손흥민, 단짝 케인 이적에 입 열었다 "떠나서 정말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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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가지마) 행복해~(떠나지마)...손흥민, 단짝 케인 이적에 입 열었다 "떠나서 정말 슬펐다"

손흥민이 단짝 해리 케인의 이적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2020-21시즌 손흥민은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혼자 4골을 뽑아냈는데, 당시 4골 모두 케인이 어시스트를하는 진기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통산 14번째로 400경기를 돌파하는 선수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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