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과정을 거쳐 8월31일 베이징 기자회견에서 '북한과 중국에서의 세균전에 대한 사실조사를 위한 국제과학위원단의 보고서'(ISC보고서)란 긴 이름으로 670쪽에 이르는 두툼한 결과물을 내놓았다.
"세균전 계획, 1951년 합참에서 짰다" .
1952년 4월에서 7월 사이에 포로로 잡힌 미군 조종사들도 한반도에서 미국이 세균전을 펼쳤다는 증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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