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손흥민이다"→"어쨌든 망명신청자"…손흥민, 이런 인종차별도 받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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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손흥민이다"→"어쨌든 망명신청자"…손흥민, 이런 인종차별도 받고 다녔다

그러자 데크르센은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그래도 그가 망명 신청자인 것은 변함없다"며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당장 지난 시즌에도 손흥민은 두 번이나 인종 차별을 당했다.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가 끝난 뒤 "모든 종류의 차별은 혐오스럽고 차별은 우리 사회와 경기, 우리 구단에 있을 자리가 없다"며 인종차별을 규탄하겠다는 의즈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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