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다음 달 29일까지 지역 내 모든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진료비용 게시 준수사항을 집중하여 점검한다.
동물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설치 및 운영 적정, 동물병원, 진료 수의사, 동물용 의약품 적정 관리, 무면허 진료, 진료 거부, 진단서 및 처방전 허위 발급 등 위반행위, 길고양이 및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사업 지침 준수 여부 등도 살핀다.
춘천시 관계자는 13일 "상반기 동물병원 점검을 통해 동물 의료의 경각심 고취와 안정성을 확보해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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