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박보람(30)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이 오는 15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12일 박 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
가수 박보람 씨 (사진=제나두엔터테인먼트) 경찰과 박 씨의 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1일 오후 10시께 “(고인이) 모임 중 화장실에 갔다가 안 나와 가보니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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