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마르시알에 대해 "그는 나의 첫 시즌에 아주 좋은 경기를 펼쳤고 매우 중요한 경기에서도 활약해 그를 믿었다"며 "지난 시즌 30골을 넣은 마커스 래시퍼드와 이번 시즌 득점을 책임질 라스무스 회이룬과 함께 경기에 나선다면 충분히 맨유에 많은 득점을 책임질 것으로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6위인 맨유는 리그 31경기에서 45골밖에 넣지 못하며 프리미어리그 팀 득점 순위 공동 11위이다.
마르시알은 2015-16시즌 맨유로 이적한 뒤 한때는 시즌 20골을 넘게 넣을 정도로 공격력에 있어 뛰어난 모습을 보였지만 지금은 턴하흐 감독의 계획 속에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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