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 듀오' 시절 그리운 손흥민…"케인 이적 슬펐어, 함께 뛰었던 건 큰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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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시절 그리운 손흥민…"케인 이적 슬펐어, 함께 뛰었던 건 큰 영광"

"해리 케인과 함께 뛰었던 건 큰 영광이었다" 축구 전문 매체 '유로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TNT 스포츠'와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토트넘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콤비로 이름을 남겼다.

케인은 토트넘 1군 통산 435경기에 나와 280골 64도움을 기록하면서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터트린 선수이기에, 케인이 떠난 후 토트넘의 우려는 적지 않았지만 손흥민이 케인의 빈 자리를 메꾸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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