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손가락 부상으로 온전하게 시즌을 준비할 수 없었던 김도영은 3월 타율이 0.154에 그쳤을 정도로 시즌 극초반에는 다소 헤맸지만, 4월 10경기에서 타율 0.341을 기록하며 누적 타율을 0.271까지 끌어올렸다.
그런데 경기를 치르다 보면 부상을 두려워 하는 상황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경기장에서만큼은 오늘만 산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다.
▲요즘 부상 선수가 많아서 풀타임에 대한 목표 의식이 더 강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