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이 햄스트링 부상을 이겨내고 마침내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울버햄프턴을 지휘하는 게리 오닐 감독은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이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된 것은 환상적인 소식"이라고 밝혔다.
오닐 감독은 노팅엄과 경기를 앞둔 사전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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