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 신혜성, 실형 면했다…항소심도 집유 1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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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혐의' 신혜성, 실형 면했다…항소심도 집유 1년 선고

음주운전을 하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가수 신혜성이 실형을 면했다.

12일 오전 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3부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신혜성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에 검찰은 지난해 4월 6일 오전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에서 열린 신혜성의 도로교통법 위반 및 자동차 불법 사용 혐의 첫 공판기일에서 신혜성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4월 20일 신혜성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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