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살인 기록을 유영철이 뺏어가, 柳는 한 수 아래…버럭 화를 낸 살인마 연쇄 살인범 유영철과 정남규는 2004년 2월 6일 오후 7시 10분쯤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20대 여성 살해 사건을 놓고 서로 내가 했다고 우겼다.
◇ 성장기, 학창 시절 괴롭힘에 복수를…자기보다 약한 여성, 어린이 노려 경찰은 정남규 진술, 자라온 환경 등을 통해 범행에 특정한 패턴이 있음을 밝혀냈다.
◇ 사형 선고받자 "담배는 끊어도 살인은 못 끊어, 사람 못 죽여 우울 빨리 죽여달라'…결국 정남규는 재판 과정에서 "담배는 끊어도 살인은 못 끊겠다"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내외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