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첫 사극 도전 소감을 전했다.
그래서 사극 첫 도전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세자가 사라졌다'를 통해 듣고 싶은 말에 대해서는 "저에게 '상견례 프리패스 상'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세자 상'이라는 말을 들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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