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한 대리운전 기사가 자신을 신고한 차주를 찾아가 협박하고 차량을 부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3월 27일 오전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리기사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신고한 B씨에 앙심을 품고 집을 찾아가 협박하고 차량을 발로 차 부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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