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원클럽맨' 고요한(36)이 K리그 공로상을 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12일 2004년 서울 소속으로 K리그에 데뷔한 뒤 20년간 서울에만 몸담은 고요한에게 'K리그 공로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은 고요한의 공로를 인정해 고요한의 등번호인 13번을 영구결번 하기로 했는데, 이는 서울 구단의 첫 영구결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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