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의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도박을 위해 오타니의 계좌에서 돈을 빼돌린 후 은행 측에 거짓말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미즈하라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지난 1월까지 도박으로 4070만달러(약 557억원)를 잃었다.
미즈하라는 도박업자에게 신용 증가를 요청했으며 "돈을 못갚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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