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극장가에선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4'의 독주가 예상된다.
'쿵푸팬더 4'는 8년 만에 나온 속편이다.
개봉한 지 두 달이 다 돼가는데도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미스터리 '파묘'는 전날 2만1천여명(20.3%)의 관객을 모아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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