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결혼 후 남편이 사준 비싼 카메라로 그 연예인의 사진을 찍으러 다녔고 그런 사진으로 꽤 많은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
남편은 아내가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보다가 이를 우연히 알게 됐다.
남편은 "이혼하고 싶은데 그 남자에게 준 돈은 어떻게 하면 좋은가.전화번호밖에 모르는데 소송이 가능한가"라며 "아내의 비싼 카메라도 재산분할대상에 포함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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