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과 불화"… 김민재 '방출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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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과 불화"… 김민재 '방출설' 제기

바이에른 뮌헨이 1년 만에 김민재를 방출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지난 10일(현지시각) "여름 이적시장에서 데려온 신입생인 김민재는 바이에른에서 제대로 활약하지 못하고 있다.그 이유로는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감독과의 관계가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해 여름 나폴리를 떠나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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