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즌 세 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하루 만에 2할대 타율에 진입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후 루이스 캄푸사노의 안타 때 2루까지 진루한 김하성은 3루 베이스를 훔쳐 시즌 4번째 도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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