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향한 엇갈린 평가…기회창출 1위 조명에 ‘PK 다이빙’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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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향한 엇갈린 평가…기회창출 1위 조명에 ‘PK 다이빙’ 지적도

교체 직전인 후반 14분엔 페널티킥을 얻어내지 못했다.

스쿼카는 “이강인은 이날 PSG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기회 창출(3회)을 기록했다.34개의 패스 가운데 실패한 건 단 2번에 불과했는데도 60분만 소화하고 교체됐다”며 평점 7점을 줬다.

스페인 마르카도 평점(별) 0~3점으로 나뉘는 평점에서 이강인에게 2점을 매기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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