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는 올해 아세안 10개국 전체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4.8% 성장할 것으로 8일 전망했다.
이날 발표한 2024년 아세안+3 지역경제전망(AREO) 보고서를 통해, 아세안 10개국 중 미얀마를 제외한 9개국의 올 GDP 성장률이 전년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세안 10개국 전체의 올해 인플레이션율은 5.2%로, 지난해 전망치인 8.0%를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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