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7경기 연속 안타로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미네소타가 선행 주자 무키 베츠의 2루에서 아웃을 선택함에 따라 오타니는 1루에 진루했다.
두 팔을 벌려 세이프 동작을 취한 오타니는 득점이 인정되자 손바닥을 마주치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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