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신분증으로 사전투표한 90대 할머니 "내 것인 줄 알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의 신분증으로 사전투표한 90대 할머니 "내 것인 줄 알았다"

한 90대 할머니가 지인의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졌다.

신분증을 분실해 임시 발급받은 신분증을 가져온 A씨는 "사전투표한 사실이 없다"며 중복 투표를 부인앴다.

이에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했고, A씨 지인인 90대 B씨가 A씨 신분증을 이용해 투표에 참여한 것이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