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머니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의류가게 앞에 배달된 새 옷꾸러미를 훔쳐 싣고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전동휠체어를 탄 할머니가 길을 지나다가 A씨의 가게 앞에 멈춰 선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자신의 가게를 담당하는 우체국 택배 직원으로부터 "(범인이) 노점상 하는 할머니인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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