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원내대표는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실정과 무능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 핵심"이라며 "투표하는 국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어느 정당을 찍든 간에 투표장에 나와 자신의 주권을 꼭 행사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던) 지난 21대 총선 투표율이 65%가 조금 넘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지난 13일간 국민과 함께한 여정을 통해 오만과 불통의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확인했다"며 "대한민국의 운명이 오늘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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