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은 LG의 5선발 투수를 맡고 있다.
손주영은 지난 9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3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염경엽 감독은 "국내 에이스로 키워야 할 선수 가운데 하나다.170이닝 이상은 던지도록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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