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3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2볼넷을 기록해 시즌 타율은 종전 0.333에서 0.500으로 크게 올랐다.
세 번째 타석인 5회초 1사 2루에서는 볼넷을 골라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김헌곤이 터진 삼성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김현준의 1타점 적시타와 이성규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추가해 7-4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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