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소화도 버거운 '100홀드 셋업맨'...롯데, 구승민을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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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소화도 버거운 '100홀드 셋업맨'...롯데, 구승민을 어쩌나

구승민(34)은 KBO리그 역대 15번째, 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투수로는 처음으로 '통산 100홀드'를 기록했다.

9일 기준으로 홀드 없이 2패, 평균자책점은 30.38(2과 3분의 2이닝 9실점)이었다.

김태형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구승민이 등판하던 상황에 김상수·최준용·전미르를 내세우기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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