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산상록경찰서 전장표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현금 다발.
사진=안산상록경찰서 안산상록경찰서는 지난 7일 상록구의 한 아파트 폐기물 분리 수거장에서 버려진 러닝머신 안에 있던 현금 4875만 원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주민 전장표(68)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당시 전 씨는 “5만원 권 돈다발을 보고 놀랐지만 당연히 주인을 찾아줘야겠다고 생각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며, 돈 주인을 찾아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빈준규 서장은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데 솔선수범해주신 전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부상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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