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공을 돌리는 동안 뮌헨은 수비라인을 낮게 유지한 채 아스널 선수들에게 전담 마크를 붙였다.
아스널은 전반전에 흔들렸던 왼쪽 측면 수비에 변화를 주면서 후반전을 시작했다.
뮌헨은 전반전보다 라인을 올린 채 경기를 진행했지만, 아스널에 유효타를 입히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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