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화려하게 수놓는 분홍빛 벚꽃이 드문드문 피지 않는 현상이 전국에 걸쳐 폭넓게 나타나고 있다.
9일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 따르면 제주대학교 인근, 서귀포시 돈내코 지역 등 제주 전역에서 벚나무 빗자루병(Witches' broom)이라 불리는 곰팡이 병원균(Taphrina wiesneri)이 발견됐다.
벚나무 빚자루병은 제주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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