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슈퍼컵에서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당했다.
지난 2022년 12월 알나스르 유니폼을 입은 후 첫 퇴장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9일 "호날두는 퇴장 과정부터 심판에게 주먹까지 내보였다"며 "이 행동은 그의 축구 인생에서 최악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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