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족센터는 올해 가족 교육·상담·돌봄 등 57개의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특화 사업으로 ▲ 예비·신혼 부부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 ▲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사·진로 교육 ▲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양육법·놀이법을 알려주는 '손주병법' 교실을 운영한다.
개인 상담 비용은 1회 1만8천원, 부부가족 상담은 1회 2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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