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데뷔해 지난 5시즌 동안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돈 원태인은 삼성의 토종 에이스로 거듭났다.
지난 2일 키움 히어로즈전서는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일례로 삼성은 지난 7일 KIA전서 선발투수 이호성이 3이닝 3실점으로 물러났음에도 7-3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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