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경기 출장으로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 반열에 오른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경쟁을 이어가며 대기록을 넘본다.
더불어 손흥민은 남은 7경기에서 1도움을 추가하면 개인 통산 세 번째 리그 10-10을 달성하게 된다.
앞서 손흥민은 2019-2020시즌(11골 10도움), 그리고 2020-2021시즌(17골 10도움) 연속으로 10-10을 달성하면서 토트넘 역대 최초로 리그 10-10을 두 시즌 이상 달성한 선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