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만삭의 임신부가 주행 중이던 차량을 추돌하고도고 사과조차 없다는 운전자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A씨는 "상대방 음주 수치는 정확히 알려줄 수는 없으나 면허 취소 수준이라고 한다.그러나 가해자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는 전혀 받지 못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영상을 접한 한문철 변호사는 "상대방의 과실 100% 사고"라며 "임신 중인 아내와 태아가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