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 ‘임대생’ 티모 베르너(28)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날 공격진 선발 조합은 손흥민 원톱에 티모 베르너,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2선이었다.
전반에 눈에 띄었던 건 단연 베르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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