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고 시비가 붙은 산악회원에게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평창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6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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