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슈퍼 팀' 명성에 맞지 않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2024시즌 첫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6회초 2사 후 구원 투수 마크 라이터 주니어를 상대로 우익수 방면 3루타를 쳐 득점권에 나섰다.
이날 다저스는 실책 3개를 저지르며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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