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호암지에 맨발산책로 조성...걷고 싶은 건강도시 인프라 지속 확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주시, 호암지에 맨발산책로 조성...걷고 싶은 건강도시 인프라 지속 확충

충주시는 걷고 싶은 건강도시를 위해 호암지에 맨발 산책로를 조성했다.

폭 2m 정도의 맨발 산책로는 황톳길과 마사토길로 분리 조성해 맨발로 걷는 시민뿐 아니라 신발을 신고 걷는 시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수정 생태건강도시과장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걷기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걷기 좋은 건강도시를 실현하겠다”며, “맨발로 걷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를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안전한 걷기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