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을 알린 '황선홍호'가 시작부터 위기를 맞았다.
스포츠조선은 8일 영국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김지수의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겸 파리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합류가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김지수마저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면 수비 자원이 전멸하는 상황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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