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지갑을 훔친 40대가 구속됐다.
영업을 준비하던 종업원 B씨가 테이블에 둔 지갑에는 현금 30만 원과 로또 복권 영수증이 들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를 검거해 되찾은 지갑 속 복권은 미당첨 복권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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